출처 :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50821053100056?input=1195m
2025-08-21 10:12
(제주=연합뉴스) 고성식 기자 = 9월 1∼5일 제주에서 열리는 '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(APEC) 중소기업 장관회의 기간에 21개 APEC 회원국 장관급 인사 등 5천여명이 제주를 방문한다.
제주도는 이 기간에 다양한 행사를 열어 제주 지역 소비 촉진의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.
회의 개막에 앞서 회의장인 서귀포시 중문동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달 30∼31일 '동행축제'를 열고, 회의 기간에는 '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'을 개최할 예정이다.
또 회의 참가자들이 회의장 밖 음식점과 카페 등 지역 상권을 이용하면 결제 영수증을 통해 제주돌문화공원과 환상숲곶자왈 등의 관람료를 할인한다.
회의 마지막 날인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회의장 인근 여미지식물원에서 '2025 제주도 식품대전 with 맥주축제'를 연다. 이 축제에는 도내 80여개 식품기업이 참여해 제주 우수제품을 전시·판매할 예정이다.
제주도는 회의장에서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, 이중섭거리, 새연교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해 회의 참가자들이 전통시장과 문화거리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.
9월에는 서귀포 이중섭로 일대에서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열리고, 서귀포항 새연교 일원에서는 주말 문화공연 '금토금토 새연쇼'가 마련된다.
koss@yna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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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제주=연합뉴스) 고성식 기자 = 9월 1∼5일 제주에서 열리는 '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(APEC) 중소기업 장관회의 기간에 21개 APEC 회원국 장관급 인사 등 5천여명이 제주를 방문한다.
제주도는 이 기간에 다양한 행사를 열어 제주 지역 소비 촉진의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.
회의 개막에 앞서 회의장인 서귀포시 중문동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달 30∼31일 '동행축제'를 열고, 회의 기간에는 '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'을 개최할 예정이다.
또 회의 참가자들이 회의장 밖 음식점과 카페 등 지역 상권을 이용하면 결제 영수증을 통해 제주돌문화공원과 환상숲곶자왈 등의 관람료를 할인한다.
회의 마지막 날인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회의장 인근 여미지식물원에서 '2025 제주도 식품대전 with 맥주축제'를 연다. 이 축제에는 도내 80여개 식품기업이 참여해 제주 우수제품을 전시·판매할 예정이다.
제주도는 회의장에서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, 이중섭거리, 새연교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해 회의 참가자들이 전통시장과 문화거리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.
9월에는 서귀포 이중섭로 일대에서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열리고, 서귀포항 새연교 일원에서는 주말 문화공연 '금토금토 새연쇼'가 마련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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